KT는 한화 제압…'박재엽 결승타' 롯데, 연장서 두산 꺾어KIA-SSG, 연장 11회 혈투 끝 승부 못 가려NC 다이노스 권희동. ⓒ 뉴스1 황기선 기자NC 다이노스 김형준. ⓒ 뉴스1 황기선 기자LG 트윈스 오스틴 딘. ⓒ 뉴스1 김진환 기자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KT가 역전승하며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기남 기자롯데 자이언츠 박재엽. (롯데 제공)KIA 타이거즈 김호령.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NC삼성LG오스틴KIASSG박영현박정현권혁준 기자 KBO, 그라운드 관리 매뉴얼 배포…"야구장 관리 표준화 목표"'국가대표' 최민정의 마지막 시즌…쇼트트랙 월드투어 내일 개막관련 기사골든글러브 후보 79명 발표…'최다 수상 공동 1위' 양의지 제외'1277만 관중' 프로야구, 올해도 기록 풍년…강민호 2500경기 출전2026 울산-KBO 가을리그, 15일 개막…국내외 12개 팀 참가'45호포' KIA 김도영, 생애 첫 홈런왕…레이예스 안타왕 3연패프로야구 역대 최다 관중 '1277만 551명'…최종전 모두 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