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1루 헤드퍼스트 슬라이딩…5회말엔 실점 막은 '슈퍼 캐치'"나도 모르게 몸 던져…수비 후엔 네일이 극찬"KIA 타이거즈 김호령. ⓒ News1 권혁준 기자KIA 타이거즈 김호령(가운데)이 18일 열린 SSG 랜더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5회말 호수비를 펼친 뒤 기뻐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호령KIA슈퍼캐치네일SSG권혁준 기자 남자 배구, 아시아선수권서 카타르 완파…2승 1패로 8강 진출이정후, 1안타·1볼넷 멀티출루…SF, '위트컴 끝내기'로 연장 11회 승리관련 기사KIA, 키움 잡고 6연승 질주…양현종, 13시즌 연속 100이닝+통산 195승KIA 네일, '7전 8기' 끝 SSG전 첫 승…"슈퍼캐치 김호령에 빅 허그"(종합)'18안타 폭발' KIA, SSG 12-2 완파…'7전 8기' 네일 SSG전 통산 첫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