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시절 하재훈. 2024.5.1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하재훈울산웨일즈서장원 기자 NC, 유망주 3명 호주프로야구 파견…"국제 무대 경쟁력 점검"프로야구 삼성, 새 아시아쿼터 미야모리 영입…미야지 방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