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시절 하재훈. 2024.5.1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하재훈울산웨일즈서장원 기자 '최고의 전반기' 보낸 롯데 김진욱 "감독님 칭찬 많이 받았다"'69초 만에 패배' 맥그리거, 은퇴 없다…"수술 받고 경기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