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초 만에 패배' 맥그리거, 은퇴 없다…"수술 받고 경기 출전"

5년 만의 복귀전서 무릎 부상으로 허무한 패배
UFC와 계약 1경기 남겨둬…"승리의 기운 모으고 있다"

본문 이미지 - 코너 맥그리거. ⓒ AFP=뉴스1
코너 맥그리거.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할로웨이(오른쪽)와 싸우는 맥그리거. ⓒ AFP=뉴스1
할로웨이(오른쪽)와 싸우는 맥그리거.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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