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선수 역대 두 번째 KBO리그 데뷔전 선발승삼성 김백산.ⓒ 뉴스1 2026.7.10 ⓒ 뉴스1 서장원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삼성김백산서장원 기자 한화 노시환, 키움전 역전 만루포 '쾅'…팀 통산 4600홈런배드민턴 여복 김혜정-공희용, 일본오픈 우승…남복은 아쉬운 준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