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 SSG 에레디아, 1군 엔트리 말소키움 히어로즈 투수 정현우.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정현우프로야구KBO리그에레디아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프로야구 키움, 가을리그 참가…정현우·박주홍 등 30명 출전두산, 1라운드 야수 김지우와 5억 원에 계약…역대 우타 최고액'전체 1순위 키움행' 하현승 "KIA 김도영 선배와 맞붙고 싶다"'21년 원클럽맨' SSG 김성현, 은퇴식 특별 엔트리 등록'김현수 끝내기' KT, 선두 수성…삼성 최형우 최고령 만루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