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월간 11홈런 맹위…오스틴 타점·김도영 득점 우위류현진·손주영·올러·최민석·박민우도 후보 올라LG 트윈스 오스틴 딘. (LG 트윈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김도우 기자한화 이글스 류현진.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오스틴김도영월간MVP홈런류현진KBO권혁준 기자 대량 실점 잦아지는 마무리 성영탁…깊어지는 KIA의 고민트와이스 나연·비비, 잠실 야구장에 뜬다…LG-한화전 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