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선발 안우진, 5⅔이닝 11K 무실점 '시즌 2승'3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선발 안우진이 3회초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6.6.30 ⓒ 뉴스1 김진환 기자3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박찬혁이 2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솔로홈런을 친 뒤 박정음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6.30 ⓒ 뉴스1 김진환 기자3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6대0 승리를 거둔 키움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6.3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키움LG서장원 기자 '흥행 열풍' 프로야구, 역대 최소 388경기 만에 700만 관중 달성KIA 김선빈, 이종범 넘었다…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신기록관련 기사안우진, LG 상대 5⅔이닝 11K 무실점…3년 만에 두 자릿수 탈삼진KT 불펜 투수 한승혁, 1군 복귀 5일 만에 다시 2군행류현진, 통산 9번째 프로야구 올스타전 출전…감독 추천 선발2주전 꼴찌서 '12경기서 9승' 롯데 약진에 중위권 혼전[프로야구 인사이트][프로야구] 30일 선발투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