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추락 후 마운드의 힘으로 반등 성공 30일부터 '4경기 차' 공동 5위 두산과 잠실 3연전롯데 자이언츠는 최근 12경기에서 9승1무2패를 기록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 투수 나균안(오른쪽)과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 (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 투수 박세웅. (롯데 자이언츠 제공)관련 키워드롯데 자이언츠프로야구프로야구인사이트이상철 기자 '약속의 땅' 도쿄 가는 황선우…"자유형 200m 기록 깨고 金 딴다""일본 가장 높은 곳에 태극기 꽂겠다"…AG 태극전사의 특별한 출사표관련 기사홈런타자가 발도 빠르다…'5툴' 힐리어드, '17경기 15승' KT의 엔진톨허스트? 벨라스케즈?…외인 교체 '승부수'가 판도 바꾼다'7년 만에 꼴찌 위기' 롯데, 8위 SSG·9위 키움과 운명의 6연전외인 강세 속 '고군분투' 류현진…다승왕 경쟁 '후끈''월드컵의 해' 세 번 우승했는데…'12연패' SSG, 날개 잃은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