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추락 후 마운드의 힘으로 반등 성공 30일부터 '4경기 차' 공동 5위 두산과 잠실 3연전롯데 자이언츠는 최근 12경기에서 9승1무2패를 기록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 투수 나균안(오른쪽)과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 (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 투수 박세웅. (롯데 자이언츠 제공)관련 키워드롯데 자이언츠프로야구프로야구인사이트이상철 기자 AG서 한국 야구 울린 日 사회인투수, 프로 진출…라쿠텐 지명日 요미우리, '고질라' 마쓰이 신임 감독 선임…24년 만에 친정 복귀관련 기사'가을 야구' 늦어지지만…1위 경쟁 끝까지 간다[프로야구인사이트]홈런타자가 발도 빠르다…'5툴' 힐리어드, '17경기 15승' KT의 엔진톨허스트? 벨라스케즈?…외인 교체 '승부수'가 판도 바꾼다'7년 만에 꼴찌 위기' 롯데, 8위 SSG·9위 키움과 운명의 6연전외인 강세 속 '고군분투' 류현진…다승왕 경쟁 '후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