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추락 후 마운드의 힘으로 반등 성공 30일부터 '4경기 차' 공동 5위 두산과 잠실 3연전롯데 자이언츠는 최근 12경기에서 9승1무2패를 기록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 투수 나균안(오른쪽)과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 (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 투수 박세웅. (롯데 자이언츠 제공)관련 키워드롯데 자이언츠프로야구프로야구인사이트이상철 기자 졸전 끝 32강행 실패에도 홍명보호 포상금 '20억8000만원'[월드컵]NC서 방출된 데이비슨, 이틀 만에 새 직장 구했다…키움행관련 기사'7년 만에 꼴찌 위기' 롯데, 8위 SSG·9위 키움과 운명의 6연전외인 강세 속 '고군분투' 류현진…다승왕 경쟁 '후끈''월드컵의 해' 세 번 우승했는데…'12연패' SSG, 날개 잃은 추락폰세 없는 탈삼진왕 경쟁, 제대로 불붙다…안우진도 가세2군 팀이라고 깔봤는데…'꼴찌 반란' 키움, 태풍의 눈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