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을 방문한 김응용 전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오른쪽). (일구회 제공)관련 키워드김응용일구회몽골 야구이상철 기자 '金 29개+종합 5위' 아시안패러게임 선수단 금의환향프로농구 삼성, 개막 최다 8연승 타이…한 번 더 이기면 새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