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롯데전서 1회말 2루 도루 성공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말 1사 주자 1루 상황 신민재 타석때 1루 주자 LG 박해민이 2루 도루 성공 후 공이 뒤로 빠진 틈을 타 3루까지 달리고 있다. 2025.9.11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박해민LG야구서장원 기자 선거인단 확대에 '비용 증폭' 우려…유승민 "정부와 협의 중"유승민 회장 "축구협회 선거, 축구인 목소리 최대한 반영할 것"관련 기사'추억 안고 굿바이'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KBO 별들 작별 인사'굿바이 잠실 시구' 박용택·김재호 "철거하면 허전하겠죠"'잠실 레전드' 박용택·김재호, 퓨처스 올스타전서 시구삼성, LG 꺾고 11년 만에 전반기 1위…KIA 4연패 탈출(종합)삼성, LG 꺾고 11년 만에 전반기 1위…정규시즌 우승 확률 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