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롯데전서 1회말 2루 도루 성공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말 1사 주자 1루 상황 신민재 타석때 1루 주자 LG 박해민이 2루 도루 성공 후 공이 뒤로 빠진 틈을 타 3루까지 달리고 있다. 2025.9.11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박해민LG야구서장원 기자 '3연패' SSG, 거포 내야수 고명준 콜업…두 달만 부상 복귀프로야구 NC, 모기업 '도구리' 캐릭터 협업 상품 출시관련 기사두산 양의지,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도 '최다 득표'LG, 롯데 꼴찌 몰아넣고 선두 수성…'3연승' 키움 9위 점프(종합)'임찬규 호투' 선두 LG, 2위 KT와 2경기 차…롯데 꼴찌 추락프로야구 LG, 롯데 꺾고 시즌 40승 선착…키움 연이틀 한화 격파(종합)프로야구 LG, '불펜 데이'에 롯데 5-3 격파…시즌 40승 선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