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8회말 무사 상황, LG 오스틴이 결승타인 홈런을 친 뒤 손하트를 날리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4 ⓒ 뉴스1관련 키워드야구오스틴LG서장원 기자 아마 선수 '발탁 제로'…KBO "고민했지만 경쟁력 떨어져"프로야구선수협, 악플러 법적 절차 진행…"선처 없이 강경 대응"관련 기사프로야구 LG, SSG에 이틀 연속 역전승…롯데 김태형 감독 통산 800승(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10일)'2연속 역전승' LG 염경엽 감독 "리오스 KBO 첫 홀드 축하"'오스틴 멀티포+5타점' LG, 이틀 연속 SSG 제압…위닝시리즈LG 오스틴, 시즌 19호 홈런을 만루포로…KIA 김도영과 공동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