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8회말 무사 상황, LG 오스틴이 결승타인 홈런을 친 뒤 손하트를 날리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4 ⓒ 뉴스1관련 키워드야구오스틴LG서장원 기자 '홈런 더비 우승' 강백호 "배팅볼 던진 한준수와 상금 천만원 나눌 것"'퓨처스 올스타전 MVP' 삼성 함수호 "잠실 홈런 짜릿…1군서도 치겠다"관련 기사'홈런 더비 우승' 강백호 "배팅볼 던진 한준수와 상금 천만원 나눌 것"한화 강백호, 극적 뒤집기로 첫 올스타전 홈런 더비 우승'홈런 공동 1위' LG 오스틴, 허리 통증으로 올스타전 홈런 더비 불참'전반기 2강' 굳힌 LG·삼성…롯데는 'AGAIN 2017' 기대삼성, LG 꺾고 11년 만에 전반기 1위…KIA 4연패 탈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