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통합 우승 견인했지만 올해 ERA 6.68 부진KT 스기모토·오원석, 1군 엔트리 말소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 2026.3.2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요니 치리노스LG 트윈스이상철 기자 MLB 클리블랜드, 2연패 뒤 3연승…화이트삭스 잡고 ALCS 진출SSG, 17일 최정 팀 vs 김광현 팀 '최광야구' 이벤트 경기 개최관련 기사'최강 자부' LG 마운드 '쑥대밭'…1년 내내 바람 잘 날 없다'10승 투수' 2명…'역대 최소 승리' 다승왕 나올까'5연패' LG, 강속구 투수 리오스 방출…"선발투수 외인 계약 추진"'전반기 2강' 굳힌 LG·삼성…롯데는 'AGAIN 2017' 기대전반기 1위 누구? '1경기 차' 선두 LG vs 2위 삼성…대구서 '빅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