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직 전환에 비판 여론…"2024년 PS와는 비교 안 돼""올 시즌은 선발이 더 불안…성장의 계기로 삼겠다"LG 트윈스 손주영. ⓒ News1 권혁준 기자LG 트윈스 손주영. ⓒ 뉴스1 구윤성 기자LG 손주영.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손주영LG권혁준 기자 SF 이정후, 애슬레틱스전 5타수 1안타 1득점…시즌 타율 0.263한화 노시환, 데뷔 첫 1번타자 출격…"앞 타순에서 더 편하게 치길"관련 기사'1점 차 신승' LG 염경엽 감독 "박해민·신민재가 흐름 가져왔다"'1점 차 터프세이브' LG 손주영 "다음엔 주자 없이 깔끔하게 막아야"LG, SSG에 8-7 진땀승 '2위 복귀'…한화는 선두 KT 제압(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15일)'홍창기 9회 결승 밀어내기' LG, SSG에 8-7 진땀승…2위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