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승리…'마무리 변신' 손주영은 첫 세이브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말 1사 2루 상황에 LG 박해민이 적시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LG트윈스삼성라이온즈서장원 기자 LG, 삼성 9연승 저지하고 2위 탈환…KT는 SSG 18-4 대파(종합)[프로야구] 중간 순위(13일)관련 기사LG, 삼성 9연승 저지하고 2위 탈환…KT는 SSG 18-4 대파(종합)'4G 연속 미출장' 한화 김서현, 다시 2군행…에르난데스 복귀'4373일만의 8연승' 삼성, LG 잡고 2위로…최정 21년 연속 10홈런(종합)'7연승' 삼성, 주춤한 LG와 3연전…선두 도약 노린다god 박준형·정호영 셰프, LG 트윈스 잠실 홈 경기 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