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승리…'마무리 변신' 손주영은 첫 세이브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말 1사 2루 상황에 LG 박해민이 적시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LG트윈스삼성라이온즈서장원 기자 '부상 복귀' 알카라스, US오픈 테니스 단식 첫판 승리'국보센터' 박지수, 에픽스포츠와 계약…이현중·박지현과 한솥밥관련 기사'가을 야구' 늦어지지만…1위 경쟁 끝까지 간다[프로야구인사이트]'천재환 결승타' NC, 한화 6연패 몰아넣어…두산 최민석 다승 1위(종합)삼성, KT 잡고 29일 만에 선두 탈환…'박정우 끝내기' KIA 3위 수성(종합)한화 캡틴 채은성, 좌측 내복사근 미세 손상…1군 엔트리 말소'연장 11회 장진혁 끝내기포' KT, 연이틀 극적 선두 수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