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프로 데뷔…통산 199세이브 기록 중200세이브 달성 시 손승락 이후 9년 만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4차전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마무리 김재윤이 9회초 마운드에 올라 투구하고 있다. 2025.10.22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재윤삼성야구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삼성, PO 엔트리서 '부상' 김재윤 제외…'타격왕' 구자욱 복귀삼성, PO 앞두고 대형 악재…마무리 김재윤, 전거근 부상 이탈김도영·곽빈 등 14명 MVP 경쟁…허인서·문정빈 신인상 후보'45호포' KIA 김도영, 생애 첫 홈런왕…레이예스 안타왕 3연패'김현수 결승포' KT, KIA에 3연전 싹쓸이…정규 우승 매직넘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