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 19안타 폭발…카스트로 4타점·나성범 5타점삼성 최형우, 전 소속팀 KIA 원정 2경기 연속 홈런KIA 타이거즈 나성범. ⓒ 뉴스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해럴드 카스트로. ⓒ 뉴스1 오대일 기자KIA 타이거즈 조상우.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IA삼성최형우카스트로나성범김도영권혁준 기자 美 매체, 노시환에 냉정한 평가…"LA 에인절스, 플랜 C·D로 고려"대한체육회, 나미비아올림픽위원회와 스포츠 교류 협력 협약관련 기사'MVP' 후라도 "예상 못 한 수상…목표는 한국시리즈 우승"[PO5](종합)'3안타 3타점' 김지찬 "형우 형 조언 덕분…KT에 꼭 설욕할 것"[PO5]박진만 "우승까지 한 관문 남았다…KS서도 기세 이어갈 것"[PO5]'PO 탈락' 이범호 감독 "선수들 최선 다했다…내년에 다시 도전"[PO5]'KT 나와' 삼성, KIA 꺾고 KS행…후라도 시리즈 MVP[PO5](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