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 19안타 폭발…카스트로 4타점·나성범 5타점삼성 최형우, 전 소속팀 KIA 원정 2경기 연속 홈런KIA 타이거즈 나성범. ⓒ 뉴스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해럴드 카스트로. ⓒ 뉴스1 오대일 기자KIA 타이거즈 조상우.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IA삼성최형우카스트로나성범김도영권혁준 기자 '타순 변화 적중' KIA 이범호 감독 "오늘 계기로 타격감 살아났으면"KIA 캡틴 나성범 "투수들 편히 던질 수 있게 더 집중해야"관련 기사'타순 변화 적중' KIA 이범호 감독 "오늘 계기로 타격감 살아났으면"삼성 최형우, '옛 소속팀' KIA 원정서 2경기 연속 홈런 작렬삼성 좌완 이승현의 잊고 싶은 하루…2⅔이닝 12실점 '최악투''4번타자' KIA 김도영, 8일 만에 홈런 재개…삼성전 시즌 2호 투런포데일은 왜 병살 시도 안했을까…대역전패 '불씨'된 수비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