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해제' 롯데 3인방 "진심으로 죄송…좋은 사람 되겠다"

고승민·나승엽·김세민, 2월 대만 캠프 중 도박장 출입
김태형 감독 "죄송한 마음 갖고 야구로 보답하길"

본문 이미지 - 오른쪽부터 롯데 자이언츠 나승엽, 고승민, 김세민. 2026.5.5 ⓒ 뉴스1 이상철 기자
오른쪽부터 롯데 자이언츠 나승엽, 고승민, 김세민. 2026.5.5 ⓒ 뉴스1 이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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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부터 롯데 자이언츠 나승엽, 고승민, 김세민. 2026.5.5 ⓒ 뉴스1 이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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