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 2억·도수빈 1.4억·박민지 7천만원"공수 정교해져…안정적 경기력 선보일 것"흥국생명에 잔류하며 현역 연장을 결정한 김수지. (흥국생명 제공)흥국생명과 재계약한 도수빈. (흥국생명 제공)흥국생명 박민지. (흥국생명 제공)관련 키워드흥국생명김수지도수빈박민지권혁준 기자 '펜싱 간판' 송세라, 금빛 찌르기 도전…김우민은 1500m 출격[AG]김영범, 수영 첫 金…류지현호도 '난적' 대만 완파[AG](종합)관련 기사이호진 태광그룹 회장, 배구연맹 제9대 총재에 선임(종합)정호영·자스티스 영입에 표승주 복귀…흥국생명 '공격적 빌드업' 왜?흥국생명, 6년 만에 통합 우승… 김연경, 웃으며 '굿바이'(종합)김연경, 웃으며 '굿바이'…흥국생명, 정관장 꺾고 6년 만에 통합 우승김연경‧김수지‧양효진‧한송이‧김해란, '김연경 국가대표 은퇴경기'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