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 2억·도수빈 1.4억·박민지 7천만원"공수 정교해져…안정적 경기력 선보일 것"흥국생명에 잔류하며 현역 연장을 결정한 김수지. (흥국생명 제공)흥국생명과 재계약한 도수빈. (흥국생명 제공)흥국생명 박민지. (흥국생명 제공)관련 키워드흥국생명김수지도수빈박민지권혁준 기자 임진희-이소미, '팀 대회' 다우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 도전[단독] KPGA 왜 이러나? 정정했는데 또 오류…선수권 '최연소 우승' 기록 혼선관련 기사이호진 태광그룹 회장, 배구연맹 제9대 총재에 선임(종합)정호영·자스티스 영입에 표승주 복귀…흥국생명 '공격적 빌드업'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