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 2억·도수빈 1.4억·박민지 7천만원"공수 정교해져…안정적 경기력 선보일 것"흥국생명에 잔류하며 현역 연장을 결정한 김수지. (흥국생명 제공)흥국생명과 재계약한 도수빈. (흥국생명 제공)흥국생명 박민지. (흥국생명 제공)관련 키워드흥국생명김수지도수빈박민지권혁준 기자 '음주운전' 안혜진, FA 미계약…다음 시즌 V리그서 못 뛴다SSG 박성한, 개막 19경기 연속 안타…원년 김용희 기록 44년만에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