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부진 속 2군행…23일 1군 엔트리 등록 예정한화 이글스 내야수 노시환(오른쪽)이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타격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2026.4.21 ⓒ 뉴스1 이상철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노시환한화 이글스이상철 기자 '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일본은 진땀승(종합)[AG]'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8강행 '비상등'[AG]관련 기사폰세 떠나고, 와이스도 불투명…노시환 "돈이야 우정이야" 하소연'미리 보는 KS' LG 울린 김경문 한화 감독 "6회 4득점 결정적"시즌 16호포 한화 노시환 "국내 타자 홈런 1위 욕심 있다"선두 한화, 키움에 2-1 신승…폰세 호투+노시환 9회 결승포한화 노시환, 왼쪽 어깨 통증으로 올스타전 출전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