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성빈, 3회 결승 솔로포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말 무사 주자 1루 상황에 롯데 김진욱이 LG 구본혁의 번트 타구를 처리하고 있다. 2026.4.15 ⓒ 뉴스1 박정호 기자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솔로홈런을 날린 롯데 손성빈이 더그아웃으로 들어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4.15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진욱롯데 자이언츠LG 트윈스9연승 불발이상철 기자 '우승후보' 삼성, 시즌 첫 선두 도약…'9연승 무산' LG, 2위로(종합)KCC, DB 꺾고 6강 PO 2연승…허웅·최준용 53점 합작관련 기사'우승후보' 삼성, 시즌 첫 선두 도약…'9연승 무산' LG, 2위로(종합)'김진욱 인생투' 롯데, KT 꺾고 7연패 탈출…KIA는 삼성에 대승(종합)'박건우 결승타' NC, 롯데와 낙동강 더비 스윕…KT 개막 5연승 질주'홈런 3방' LG, 시범경기 NC 11-6 완파…'1번' 이재원 맹활약(종합)'대만 도박 4인방 징계' 롯데, 시범경기 KT 4-3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