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전 2사 1, 2루서 전준우 땅볼 처리선발 로테이션 소화하며 투구 이닝 늘려갈 계획키움 히어로즈 투수 안우진. News1 DB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안우진키움 히어로즈롯데 자이언츠프로야구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선두 KT, 롯데와 연장 끝 무승부…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2'(종합)'9회 3점' KIA, LG에 역전승 거두고 3위 도약…LG 7연패 수렁'한준수 결승타' KIA, 꼴찌 키움 제압…3위 LG 2.5게임 차 추격'동네북 전락' 키움, 4년 연속 꼴찌 눈앞…역대 '최악의 팀' 되나'변우혁 연장 끝내기' KIA, KT 제압…LG 고우석 복귀 첫 세이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