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전 2사 1, 2루서 전준우 땅볼 처리선발 로테이션 소화하며 투구 이닝 늘려갈 계획키움 히어로즈 투수 안우진. News1 DB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안우진키움 히어로즈롯데 자이언츠프로야구이상철 기자 신네르, 프랑스오픈 2회전 탈락 '충격'…커리어 그랜드슬램 무산SSG, 신세계 인수 후 최다 9연패 추락…KIA는 파죽의 6연승(종합)관련 기사KIA, 키움 잡고 4연승…'6이닝 노히트' 김태형 데뷔 첫 승리(종합)키움 안우진, 오른쪽 이두근 미세 염좌…부상자 명단 등재폰세 없는 탈삼진왕 경쟁, 제대로 불붙다…안우진도 가세'홈런 3개' 삼성, LG 잡고 2위 탈환…한화는 공동 6위 도약(종합)LG, 연장 11회 혈투 끝 한화 9-8 제압 …선두 KT, 키움 대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