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전 2사 1, 2루서 전준우 땅볼 처리선발 로테이션 소화하며 투구 이닝 늘려갈 계획키움 히어로즈 투수 안우진. News1 DB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안우진키움 히어로즈롯데 자이언츠프로야구이상철 기자 최민정,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최종 레이스 1위…5개 종목 싹쓸이여자농구 KB, PO 우리은행 26점 차 완파…챔피언결정전 선착관련 기사거침없는 LG, 파죽의 7연승…KIA 4연승·삼성 3연승 신바람(종합)안우진 돌아온 키움, 롯데 잡고 3연패 탈출…배동현 시즌 3승째키움 안우진, '퓨처스 등판' 우천 취소…12일 1군 롯데전 정상 출격키움 안우진, '오타니처럼' 빌드업…먼저 선발 1이닝 투구'꼴찌' 키움에 천군만마 온다…안우진, 12일 선발 복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