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김기훈, 홍건희 콜업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 키움의 경기, 9회말 KIA 정해영이 역투하고 있다. 2025.6.25 ⓒ 뉴스1 이동해 기자1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기아 투수 전상현이 역투하고 있다. 2025.7.10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야구KIA정해영전상현서장원 기자 '3연패' SSG, 타순 조정 단행…에레디아 4번 배치, 김재환 5번'12타수 무안타' LG 홍창기, 선발 제외…"휴식 차원, 발목도 안 좋아"관련 기사[프로야구] 전적 종합(5일)'올러 역투+정해영 세이브' KIA, NC 3-0 제압…4연패 탈출피 말린 끝에 극적 KIA행 김범수 "자주포 실언 죄송…힘들었다"'KIA 이적' 김범수 "못하면 욕먹을 각오…내 힘으로 자리 지킬 것"[프로야구] 전적 종합(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