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와 시즌 2차전…이숭용 감독 "연패 중이라 분위기 바꿔보려고"7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이숭용 SSG 감독이 8회말 선두타자 박성한의 파울플라이 아웃에 항의한 뒤 더그아웃으로 돌아서고 있다. 2026.4.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SSG랜더스서장원 기자 삼성 주전 3루수 김영웅, 햄스트링 손상으로 3~4주 이탈'8회 5득점' KIA, 이틀 연속 한화 1점 차 제압…3연승 신바람관련 기사류지현 대표팀 감독도 '김서현 살리기'…"마음의 짐 덜어내야"'벼랑 끝' SSG 이숭용 감독 "3회 수비 실책 아쉬워"[준PO3]라팍에서 답답했던 삼성 중심 타선…적지 인천에서 터졌다[준PO1]'은퇴식' 김강민 "과분한 사랑…좋았고 행복한 기억만 '리멤버'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