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만루 위기 탈출 한화 김서현, 시즌 첫 세이브 수확'9안타 치고 3득점' SSG는 2연패7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9회초 한화의 공격 1사 1,2루 상황때 강백호가 1타점 적시타를 친 뒤 추승우 코치와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2026.4.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SSG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대전, 교토 꺾고 ACLE 데뷔전 승리…포항, 베이징에 1-3 패배관련 기사'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프로야구] 16일 선발투수 예고'AG 대만대표팀 합류' 왕옌청, 마지막 등판서 패전…선두 KT 7연승김도영 빠진 사이 오스틴이 치고 나갈까…AG가 흔드는 타이틀 경쟁[프로야구] 15일 선발투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