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에 묶여 끌려가다 불펜 공략 성공해 역전이적 후 처음 광주 찾은 최형우, 여전한 기량 과시삼성 라이온즈 최형우. (삼성 제공)삼성 라이온즈 김영웅. (삼성 제공)르윈 디아즈(삼성 라이온즈). (삼성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KIA삼성최형우양현종김영웅권혁준 기자 육상 왕서윤, 소년체전 여중부 100m서 28년 만의 대회 新…11초92[프로야구] 중간 순위(23일)관련 기사'올러 완봉승' KIA, 5연패 탈출…LG, '잠실더비' 승리(종합)'타순 변화 적중' KIA 이범호 감독 "오늘 계기로 타격감 살아났으면"'선발 전원 안타·득점' KIA, '최형우 더비' 2차전서 삼성 15-5 대파삼성 최형우, '옛 소속팀' KIA 원정서 2경기 연속 홈런 작렬삼성 좌완 이승현의 잊고 싶은 하루…2⅔이닝 12실점 '최악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