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수술 후 재활…빠른 회복세로 1군 복귀 눈앞9일 2군 경기 뛰고 이상 없으면 12일 롯데전 등판키움 투수 안우진.(키움 히어로즈 제공)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말 키움 선발 안우진이 역투하고 있다. 2023.8.2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키움야구안우진서장원 기자 '첫 선발' 김혜성, 토론토전 멀티히트 활약…다저스 14-2 대승(종합)러시아 도핑 스캔들 조사 지휘한 리디 전 WADA 회장 별세관련 기사키움 안우진 "빨리 돌아오고 싶지만…완벽히 준비되면 복귀"키움 안우진, 복귀 준비 '착착'…"4월 초면 스케줄 윤곽 나올 듯"'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설종진 키움 감독, 개막전 선발투수 공개…"알칸타라 출격"키움 에이스 안우진, 4억8000만원에 사인…군입대 전 연봉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