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수술 후 재활…빠른 회복세로 1군 복귀 눈앞9일 2군 경기 뛰고 이상 없으면 12일 롯데전 등판키움 투수 안우진.(키움 히어로즈 제공)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말 키움 선발 안우진이 역투하고 있다. 2023.8.2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키움야구안우진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대전, 교토 꺾고 ACLE 데뷔전 승리…포항, 베이징에 1-3 패배관련 기사[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양키스 40억도 뿌리친 '괴물' 하현승…日 완봉쇼로 1순위 굳히기'동네북 전락' 키움, 4년 연속 꼴찌 눈앞…역대 '최악의 팀' 되나[프로야구] 4일 선발투수 예고삼성, KT 잡고 29일 만에 선두 탈환…'박정우 끝내기' KIA 3위 수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