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두산전 8번 타자 포수로 출전KBO리그 최초로 통산 2500경기에 출전한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 News1 DB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삼성강민호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최하위 신한은행, 시즌 최종전서 하나은행 77-53 제압한화 신인 오재원, KT전서 19타석 만에 데뷔 첫 삼진관련 기사'나이 거꾸로 먹는' 40대 베테랑 즐비한 프로야구…노장 '맹활약'"누가 이겨?" "우리 팀!" 천만 야구팬들 '출격'…오후 2시 '플레이볼'WBC 다녀온 구자욱 "백업 고충 알게 돼…이성규·전병우에게 사과 문자"팬과 함께 웨이트·부산 가이드·고깃집·카페 데이트…프로야구 시즌 공약염경엽 LG 감독 "잠실구장 마지막 시즌, 2연패"…롯데 "4위로 가을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