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두산전 8번 타자 포수로 출전KBO리그 최초로 통산 2500경기에 출전한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 News1 DB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삼성강민호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창원·부산·대구 경기 '우천 취소'…추후 편성'사구 맞은' NC 김휘집, 손목 골절 진단…"복귀까지 6주"관련 기사LG 오지환, KBO리그 역대 23번째 통산 2000경기 출전'우승후보' 삼성, 시즌 첫 선두 도약…'9연승 무산' LG, 2위로(종합)'폰세 후계자' 한화 에르난데스, 삼성전 '⅓이닝 7실점' 뭇매삼성 구자욱, 갈비뼈 미세 실금으로 이탈…"통증 있어 무조건 쉬어야"'류현진 1500탈삼진' 한화, SSG 제압…삼성, '최형우 더비' 승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