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팀 주전에서 낯선 백업으로삼성 우승 견인 중책…"1위만 바라보고 달려갈 것"26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서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 선수가 각오를 밝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김명섭 기자대한민국 야구대표팀 노시환(왼쪽), 구자욱이 5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1차전 체코와의 경기를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2026.3.5 ⓒ 뉴스1 구윤성 기자26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서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과 구자욱 강민호 선수가 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삼성라이온즈구자욱서장원 기자 팬과 함께 웨이트·부산 가이드·고깃집·카페 데이트…프로야구 시즌 공약김태형 롯데 감독 "살다 살다 별일…가을 점퍼? 지금 사서 입고 다니셔라"관련 기사류지현 대표팀 감독도 '김서현 살리기'…"마음의 짐 덜어내야"한화, 삼성 잡고 19년 만에 KS 진출…문동주 시리즈 MVP[PO5](종합)벼랑 끝에서 되살아난 폰세-와이스, 19년 만에 KS 진출 견인[PO5]“LG 나와라”…한화, 삼성 잡고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PO5]한화 vs 삼성 플레이오프 5차전 매진…PS 32경기 연속 만원 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