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인천·대전·대구·창원 등 5개 구장서 개막LG, 첫 2연패 도전…'시범경기 1위' 롯데 주목ⓒ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데뷔 처음으로 KBO리그 개막전에 선발 등판하는 NC 다이노스 투수 구창모. 2025.10.6 ⓒ 뉴스1 공정식 기자KBO리그 경기를 즐기는 야구팬들. 2025.9.7 ⓒ 뉴스1 구윤성 기자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 2025.10.1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 개막KBO리그매진롯데LGKIA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프로야구 또 새 역사…1236만 관중 돌파, 1년 만에 역대 최다 신기록프로야구 2년 연속 1200만 관중 돌파…최다 관중 경신 초읽기'뜨거운 흥행' 프로야구, 역대 최소 565경기 만에 1000만 관중'전반기 2강' 굳힌 LG·삼성…롯데는 'AGAIN 2017' 기대'흥행 열풍' 프로야구, 역대 최소 388경기 만에 700만 관중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