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인천·대전·대구·창원 등 5개 구장서 개막LG, 첫 2연패 도전…'시범경기 1위' 롯데 주목ⓒ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데뷔 처음으로 KBO리그 개막전에 선발 등판하는 NC 다이노스 투수 구창모. 2025.10.6 ⓒ 뉴스1 공정식 기자KBO리그 경기를 즐기는 야구팬들. 2025.9.7 ⓒ 뉴스1 구윤성 기자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 2025.10.1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 개막KBO리그매진롯데LGKIA이상철 기자 소시에다드, AT마드리드 꺾고 6년 만에 코파 델 레이 우승'15경기 무승' 토트넘, 여전히 강등권인데…"남은 5경기 다 이길 수 있어"관련 기사올해 더 뜨거운 프로야구 열기, 역대 최소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노동절 공휴일'에 프로야구 5월1일 경기 시작 시간 변경KT, FA 영입효과 쏠쏠하네…'작년 1·2위' LG·한화 격파 5연승정가 13배·아이디 1개로 싹쓸이…프로야구 암표 거래 1만 6000건진종오 "상습 암표상에게 더 무겁게"…가중처벌 법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