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인천·대전·대구·창원 등 5개 구장서 개막LG, 첫 2연패 도전…'시범경기 1위' 롯데 주목ⓒ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데뷔 처음으로 KBO리그 개막전에 선발 등판하는 NC 다이노스 투수 구창모. 2025.10.6 ⓒ 뉴스1 공정식 기자KBO리그 경기를 즐기는 야구팬들. 2025.9.7 ⓒ 뉴스1 구윤성 기자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 2025.10.1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 개막KBO리그매진롯데LGKIA이상철 기자 거침없는 男 농구, 오늘 '이란 징크스' 깬다…12년 만의 결승 도전[AG]테크볼 이준석-이태빈, 남자 복식 패자부활전 탈락[AG]관련 기사'뜨거운 흥행' 프로야구, 역대 최소 565경기 만에 1000만 관중'전반기 2강' 굳힌 LG·삼성…롯데는 'AGAIN 2017' 기대'흥행 열풍' 프로야구, 역대 최소 388경기 만에 700만 관중 달성칼 빼든 두산, 카메론·플렉센 동시 방출…외인 교체 승부수올해 더 뜨거운 프로야구 열기…역대 최소 222경기 만에 400만 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