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인천·대전·대구·창원 등 5개 구장서 개막LG, 첫 2연패 도전…'시범경기 1위' 롯데 주목ⓒ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데뷔 처음으로 KBO리그 개막전에 선발 등판하는 NC 다이노스 투수 구창모. 2025.10.6 ⓒ 뉴스1 공정식 기자KBO리그 경기를 즐기는 야구팬들. 2025.9.7 ⓒ 뉴스1 구윤성 기자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 2025.10.1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 개막KBO리그매진롯데LGKIA이상철 기자 컵스 호너, MLB 2루수로 4번째 비싼 '2128억원' 계약이정후, 개막 2경기 연속 침묵…'1안타' SF는 양키스에 0-3 완패관련 기사KBO, 프로야구 개막 맞춰 AI 챗봇· 보이스봇 도입'시범경기부터 심상치 않다' 프로야구, 올해 1300만 관중 돌파하나?프로야구 시범경기 총 44만명 입장…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프로야구 시범경기 일일 최다 관중, 하루 만에 또 경신 '8만3584명'올해도 '흥행 대박' 예감…프로야구 시범경기 1일 최다 '8만 42명'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