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인천·대전·대구·창원 등 5개 구장서 개막LG, 첫 2연패 도전…'시범경기 1위' 롯데 주목ⓒ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데뷔 처음으로 KBO리그 개막전에 선발 등판하는 NC 다이노스 투수 구창모. 2025.10.6 ⓒ 뉴스1 공정식 기자KBO리그 경기를 즐기는 야구팬들. 2025.9.7 ⓒ 뉴스1 구윤성 기자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 2025.10.1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 개막KBO리그매진롯데LGKIA이상철 기자 최정 포함 4명, 제6회 몽백합배 세계바둑오픈전 예선 통과'타타니' 쉼표…오타니, 14일 투구만 하고 15일 시즌 첫 결장관련 기사'흥행 열풍' 프로야구, 역대 최소 166경기 만에 300만 관중 돌파프로야구 역대 최소 117경기 만에 200만 관중 돌파올해 더 뜨거운 프로야구 열기, 역대 최소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노동절 공휴일'에 프로야구 5월1일 경기 시작 시간 변경KT, FA 영입효과 쏠쏠하네…'작년 1·2위' LG·한화 격파 5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