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키움과 시범경기 등판 후 통증 느껴 '내복사근 미세손상' 진단…4월 말 복귀 예상LG 트윈스 투수 손주영. 2025.12.16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프로야구KBO리그 개막손주영LG 트윈스염경엽 감독이상철 기자 한화 '1준영' 이어 '2준영'도 첫 승리…96번 박준영 "운 좋았다"'홈런 3개' 삼성, LG 잡고 2위 탈환…한화는 공동 6위 도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