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과 홈 개막전…오재원-페라자 테이블세터 구축김경문 감독 "오재원, 편안한 마음으로 기량 발휘하길"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에서 한화 오재원이 2회말 안타를 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한화이글스오재원서장원 기자 한화 새 외인 에르난데스, 키움과 개막전 4⅔이닝 4실점 부진'빈자리 없다' 프로야구 개막전 최다 관중 3위…전 구장 매진(종합)관련 기사한화-키움, 개막전 신인 전격 선발 투입…오재원vs박한결프로야구 한화, 키움과 정규시즌 개막전 1만7000석 매진진화 꿈꾸는 한화 문현빈 "시즌 끝까지 주축 선수로 뛰며 우승하겠다"'주전 중견수 도전장' 한화 루키 오재원 "내 모든 걸 보여주겠다"'연봉 10억' 노시환 "책임감 더 커져…화끈한 야구 보여드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