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시범경기에서 KIA 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이날 경기는 2만3285석이 매진됐다. 2026.3.2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KBO이상철 기자 정부·KBO, 프로야구 개막전서 암표 근절 캠페인 실시컵스 호너, MLB 2루수로 4번째 비싼 '2128억원' 계약관련 기사정부·KBO, 프로야구 개막전서 암표 근절 캠페인 실시'국민스포츠' 야구 오늘 개막…식품가 '직관족' 잡는다[이번주Eat템]'나이 거꾸로 먹는' 40대 베테랑 즐비한 프로야구…노장 '맹활약'"누가 이겨?" "우리 팀!" 천만 야구팬들 '출격'…오후 2시 '플레이볼'NC 신재인·한화 오재원, 개막 엔트리 승선…'박석민 아들' 박준현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