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 한 달 간 회복 후 귀국…복귀까지 최소 6개월 예상김광현 "팀 응원하며 재활에 집중…건강하게 돌아오겠다"SSG 랜더스 김광현. (SSG 제공)관련 키워드김광현SSG권혁준 기자 '최강' 셰플러, US 오픈서 역대 7번째 그랜드슬램 도전…18일 티오프1할대 부진 털어낸 두산 양의지·LG 홍창기…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관련 기사외인 강세 속 '고군분투' 류현진…다승왕 경쟁 '후끈'한미 통산 200승 류현진, 2500탈삼진도 눈앞[프로야구인사이트]한화 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 조건 달성…KT전 5이닝 2실점 역투'선발 ERA 꼴찌' SSG의 고민…믿었던 외인 선발 줄줄이 '난타''대투수' KIA 양현종, KBO리그 최초 2200탈삼진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