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신인상·출루율왕 석권, 야구대표팀 4번타자 성장"LG·한화와 초반 5연전, 잘 치르면 시즌 쉽게 풀릴 것"26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서 KT 위즈 안현미 선수가 각오를 밝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김명섭 기자2026 WBC 8강 진출에 힘을 보탠 안현민. 2026.3.14 ⓒ 뉴스1 구윤성 기자KT 위즈 안현민. 2025.9.2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T프로야구안현민이상철 기자 인천도시공사,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1위 확정…챔프전 직행'실바 40점' GS칼텍스, PO 기선 제압…챔프전 진출 확률 100% 잡았다관련 기사'쿠에바스 QS+장준원 2타점' KT, 2위 삼성에 5-3 완승'허리 통증' KT 허경민, 시즌 첫 결장…옆구리 아픈 김상수도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