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신인상·출루율왕 석권, 야구대표팀 4번타자 성장"LG·한화와 초반 5연전, 잘 치르면 시즌 쉽게 풀릴 것"26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서 KT 위즈 안현미 선수가 각오를 밝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김명섭 기자2026 WBC 8강 진출에 힘을 보탠 안현민. 2026.3.14 ⓒ 뉴스1 구윤성 기자KT 위즈 안현민. 2025.9.2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T프로야구안현민이상철 기자 "상에 연연하지 않는다"…'16년 차' LG 임찬규, 첫 타이틀 도전두산 양의지,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도 '최다 득표'관련 기사이목 집중시킨 '박근혜' '노무현'…첫 주말 전국 뜨거운 유세전(종합2보)시장·축제장·야구장까지…공식선거운동 첫 주말, 후보들 표밭 '강행군'KT 이강민, 30년 만에 개막전 고졸 신인 3안타 "온몸에 전율 흘러"KT, 개막전 선발 라인업 허경민 빼고 싹 바꿔…"선수층 두꺼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