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KT전서 3루 수비 도중 부상…재활군 합류키움 히어로즈 서건창.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키움서건창권혁준 기자 LG, SSG에 8-7 진땀승 '2위 복귀'…한화는 선두 KT 제압(종합)'홍창기 9회 결승 밀어내기' LG, SSG에 8-7 진땀승…2위 복귀관련 기사2군 팀이라고 깔봤는데…'꼴찌 반란' 키움, 태풍의 눈 됐다'손가락 골절' 키움 서건창, 90% 이상 회복…5월부터 기술 훈련서건창, 키움 1군 대만 캠프 합류…실전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