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부상 털고 8강 도미니카共전 7번 2루수 선발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김혜성이 12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도미니카공화국과의 8강전을 하루 앞두고 공식훈련을 하고 있다. 2026.3.1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WBC야구김혜성서장원 기자 삼성, 연장 혈투 끝 두산 꺾고 '7연패 탈출'…KT는 선두 수성(종합)여자농구 하나은행 정선민 코치, 소속 선수에 부적절한 발언…구단 떠나관련 기사'8강 진출' 류지현 감독 "호주전 기적 못 잊어…과제도 분명"[WBC]'1200만 동원' 관중은 세계 최고인데…투수는 왜 최고가 없나? [WBC 결산]'한국 완파' 푸홀스 감독 "정보 적었지만 최선 다해 승리"[WBC]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공식화…"영광스러운 시간"[WBC]믿었던 에이스의 조기 강판…아쉬움 속 끝난 류현진 '국대 고별전'[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