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키움 연이틀 잡고 2연승 단독 선두롯데-KT, LG-NC는 무승부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13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범경기에서 이적 후 첫 홈런을 때린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한화 제공)SSG 랜더스 김재환이 시범경기에서 이적 후 첫 홈런을 때렸다. (SSG 제공)두산 베어스 안재석. ⓒ 뉴스1 공정식 기자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강백호김재환한화SSG시범경기프로야구권혁준 기자 '4안타' 이정후 "파워에이드 세례, 자주 맞아도 좋아"'단거리 유망주' 나마디 조엘진, 韓 트랙 최초 골든그랑프리 출전관련 기사SSG, KT 잡고 5연승 …'9회 역전극' LG, 두산 꺾고 선두 복귀(종합)'김진욱 인생투' 롯데, KT 꺾고 7연패 탈출…KIA는 삼성에 대승(종합)'문동주 첫승·강백호 3점포' 한화, SSG에 4-3 진땀승류현진, 최고령·최소경기 1500탈삼진…한미 통산 200승 '-4'(종합)SSG·KT, 개막 3연승 신바람…LG·키움은 3연패 수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