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 1회 안타 후 침묵…"아쉬움 컸지만 오늘 기대"대만전엔 3루 수비 나서…"언제든 나갈 수 있게 준비"7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C조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대한민국 선두타자 김도영이 1회초 안타 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3.7 ⓒ 뉴스1 구윤성 기자야구 대표팀 김도영.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WBC김도영오타니서장원 기자 일본에 밀리지 않은 '일당백 응원'…김주원 "원정으로 느껴지지 않아"'허슬플레이' 문보경, 대만전 5번 DH 출격…김도영 3루수(종합)[WBC]권혁준 기자 대만 감독 "한국 경계해야 할 팀…선발 류현진 구종 연구했다"[WBC]김성현, PGA 푸에르토리코 오픈 3라운드 공동 33위관련 기사스스로 채찍질 김도영 "나만 잘하면 돼…일본, 이길 수 있다"[WBC]안현민 "김도영 포커스에 조용한 한방" 김도영 "난 총알받이"부상 악몽 털어낸 김도영 "도루도 적극적으로, 몸 사리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