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히트 활약했지만 한국 6-8 석패"잘 싸워도 지는 건 큰 의미 없어…대만전 잘 준비할 것"7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C조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대한민국 이정후가 1회초 무사 1,3루때 1타점 선제안타를 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3.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WBC이정후서장원 기자 '박준현 데뷔전 선발승' 키움, 삼성과 3연전 스윕…KT는 선두 탈환'챔프전 MVP' KB 허예은 "올해 국제대회서도 사고 치고 싶다"관련 기사'8강 진출' 류지현 감독 "호주전 기적 못 잊어…과제도 분명"[WBC]'1200만 동원' 관중은 세계 최고인데…투수는 왜 최고가 없나? [WBC 결산]'한국 완파' 푸홀스 감독 "정보 적었지만 최선 다해 승리"[WBC]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공식화…"영광스러운 시간"[WBC]믿었던 에이스의 조기 강판…아쉬움 속 끝난 류현진 '국대 고별전'[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