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투수 이호범도 팔꿈치 염증으로 훈련 중단원태인, 매닝 이어 잇단 부상 악재22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플레이오프 4차전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이호성이 8회초 무실점으로 이닝을 막은 뒤 포효하고 있다. 2025.10.22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삼성라이온즈매닝이호성이호범서장원 기자 삼성, 오러클린 '헤드샷 퇴장' 악재에도 LG 7-2 격파…7연승 질주KIA 마무리 정해영, 2군 첫 등판서 1이닝 무실점…최고 구속 149㎞관련 기사'부상 병동'에도 단독 1위 삼성, 지원군 오면 더 세진다개막 2주 만에 대체 선수만 4명…'외인 투수' 부상에 우는 구단들SSG·KT, 개막 3연승 신바람…LG·키움은 3연패 수렁(종합)'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대체 외인' 오러클린, 삼성 합류…"WBC 한국 상대할 땐 상상 못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