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투수 이호범도 팔꿈치 염증으로 훈련 중단원태인, 매닝 이어 잇단 부상 악재22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플레이오프 4차전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이호성이 8회초 무실점으로 이닝을 막은 뒤 포효하고 있다. 2025.10.22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삼성라이온즈매닝이호성이호범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LG, 롯데 꺾고 시즌 40승 선착…키움 연이틀 한화 격파(종합)프로야구 LG, '불펜 데이'에 롯데 5-3 격파…시즌 40승 선착관련 기사삼성, '부상 대체 외인' 오러클린과 2번째 계약 연장…7월16일까지'임시직' KIA 아데를린·삼성 오러클린, 정식 계약 '청신호''김도영 12호포' KIA, 어린이날 4연승…KT는 롯데 5연승 저지(종합)삼성 대체 외인 오러클린, 연장 계약 체결…5월 말까지 동행'부상 병동'에도 단독 1위 삼성, 지원군 오면 더 세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