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투수 이호범도 팔꿈치 염증으로 훈련 중단원태인, 매닝 이어 잇단 부상 악재22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플레이오프 4차전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이호성이 8회초 무실점으로 이닝을 막은 뒤 포효하고 있다. 2025.10.22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삼성라이온즈매닝이호성이호범서장원 기자 '최원태 나비효과' 삼성 원태인, 선발 복귀…"4차전 또는 5차전"[KS2]'불펜 부진' KT 로건, 선발 복귀 예고…"더 잘 던지겠다"[KS2]관련 기사'우승 도전' 삼성 시험대…끊이지 않는 마운드 잔혹사KBO 데뷔 앞둔 삼성 새 외인 보스, 새로운 '보스'가 될 수 있을까톨허스트? 벨라스케즈?…외인 교체 '승부수'가 판도 바꾼다'우승 도전' 삼성의 승부수, 'MLB 132경기' 경력 페덱 영입'전반기 2강' 굳힌 LG·삼성…롯데는 'AGAIN 2017'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