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연습경기서 2이닝 2K 무실점 쾌투…최고 144㎞13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B조 1라운드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대표팀 소형준이 2회말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3.3.1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WBC소형준서장원 기자 우승 문턱서 만난 강민호·우규민, '무관의 한' 누가 풀까[KS]'통합 우승' KT vs '12년 만에 정상' 삼성, 73.8% 확률 잡을 팀은[KS]관련 기사'대표팀 막내' 최민석 "중요한 순간 와도 겁 없이 던지겠다"[AG][AG 이 종목]⑰ '대만 악몽은 없다'…한국 야구, 5연패로 자존심 지킨다코치로 AG 금메달 3개 목에 건 류지현 감독 "목표는 우승"'3년 전 무임승차' 곽빈, AG 와일드카드 발탁…"확실한 에이스 필요"'강타자' 안현민은 왜 아시안게임 명단에 안 뽑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