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KBO리그 경험, LG와 총액 20만 달러 계약"난 공격적인 투수…자신 있는 구종은 체인지업"LG 트윈스 아시아쿼터 선수 라클란 웰스가 28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열린 LG 스프링캠프에서 불펜 피칭을 소화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LG 트윈스 아시아쿼터 선수 라클란 웰스(왼쪽)가 28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열린 LG 스프링캠프에서 2026시즌을 준비 중이다. (LG 트윈스 제공)관련 키워드라클란 웰스LG 트윈스프로야구아시아쿼터 선수이상철 기자 개막 4경기 만에 '승장' 된 염경엽 감독 "첫 승리, 오래 걸렸다"LG, 4경기 만에 시즌 첫승…KT는 한화 잡고 개막 4연승(종합)관련 기사1년 전엔 개막 7연승 달렸는데…'우승 후보' LG, 최악의 출발한화 '아시아쿼터' 왕옌청, 데뷔전 5⅓이닝 5K 3실점 '승리 요건''옆구리 부상' LG 손주영 이탈…염경엽 감독 "5월 완전체 가동"NC 신재인·한화 오재원, 개막 엔트리 승선…'박석민 아들' 박준현 제외건강한 김도영·'이적생' 강백호·최형우…판 바꿀 '게임 체인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