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별 장점 극대화 및 단점 보완법 고안무한 경쟁 위한 맞춤형 육성 프로그램 진행두산 오명진이 스프링캠프에서 고무 밴드로 양팔을 감은 채 스윙 훈련을 하고 있다.(두산 베어스 제공)두산 내야수 안재석이 불규칙 볼을 이용한 펑고 수비 훈련을 하고 있다.(두산 베어스 제공)관련 키워드야구두산베어스서장원 기자 이상현 사이클연맹 회장, 김민석 국무총리 예방…체육계 요구 전달'1쿼터에만 53점' NBA 보스턴, 역대 1쿼터 최다 득점 2위관련 기사LG, 4경기 만에 시즌 첫승…KT는 한화 잡고 개막 4연승(종합)삼성 강민호, KBO리그 최초 2500경기 출장 대기록(종합)지성·최현석-샘킴·소이현-인교진, 두산 홈 개막시리즈 시구·시타서울시, '수변공간 조성' 탄천동로 지하화 추진…"2030년 완공 목표"SSG·KT, 개막 3연승 신바람…LG·키움은 3연패 수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