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별 장점 극대화 및 단점 보완법 고안무한 경쟁 위한 맞춤형 육성 프로그램 진행두산 오명진이 스프링캠프에서 고무 밴드로 양팔을 감은 채 스윙 훈련을 하고 있다.(두산 베어스 제공)두산 내야수 안재석이 불규칙 볼을 이용한 펑고 수비 훈련을 하고 있다.(두산 베어스 제공)관련 키워드야구두산베어스서장원 기자 대한사이클연맹, SOOP과 업무협약…중계 확대·콘텐츠 활성화 앞장에이스 커리 있고 없고 차이…골든스테이트, 미네소타에 83-108 완패관련 기사'반등 다짐' 두산, 스프링캠프 돌입…김원형 "프로 선수 의무감 갖길"홍건희, 2년 15억원 포기 후 KIA행…"돈 욕심 때문 아니다"'착한 FA' LG 박동원 "4년 계약 마지막 해, 세 번째 우승 도전"류지현 감독 "송성문·김하성 이탈 아쉬워…추가 발탁도 고려"'김원형호' 두산, 23일 호주 시드니 출국…"체력 강화·기본기 연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