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 최고 구속 140㎞…"대표팀 사이판 캠프 도움"LG 트윈스 투수 손주영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진행한 LG 1차 스프링캠프에서 훈련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LG 트윈스 투수 손주영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진행한 LG 1차 스프링캠프에서 불펜 피칭을 소화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LG 트윈스손주영불펜 피칭2026 WBC이상철 기자 롯데 정철원 사생활 논란…김태형 감독 "어쩌겠나, 다독일 수 밖에"'프로농구 현역 최고령' 함지훈, 올 시즌 끝으로 은퇴관련 기사'카보타지 룰' 때문에…LG, 캠프 출국 당일 티켓 구하기 진땀'41세' 김진성, LG와 2+1년 16억원 계약…구단 최초 비FA 다년 계약LG 차세대 에이스 손주영 "10년 차 내년엔 15승 하고 싶다"LG전자, 플래그십 D5서 LG트윈스 우승 기념 팬 사인회 개최영점 잃은 한국 마운드, 일본과 2경기 사사구 23개 자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