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 최고 구속 140㎞…"대표팀 사이판 캠프 도움"LG 트윈스 투수 손주영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진행한 LG 1차 스프링캠프에서 훈련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LG 트윈스 투수 손주영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진행한 LG 1차 스프링캠프에서 불펜 피칭을 소화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LG 트윈스손주영불펜 피칭2026 WBC이상철 기자 '여중생' 김서아, 더 시에나 오픈 2R 4위…KLPGA 최연소 우승 도전'헤드샷' 맞은 KT 허경민, 엔트리 말소…롯데 신인 신동건 1군행관련 기사1년 전엔 개막 7연승 달렸는데…'우승 후보' LG, 최악의 출발'옆구리 부상' LG 손주영 이탈…염경엽 감독 "5월 완전체 가동"'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개막 코앞인데' LG 트윈스, 볼이 많아도 너무 많아'김태연 끝내기포' 한화, 시범경기 최종전 NC 제압…키움, LG 꺾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