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 최고 구속 140㎞…"대표팀 사이판 캠프 도움"LG 트윈스 투수 손주영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진행한 LG 1차 스프링캠프에서 훈련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LG 트윈스 투수 손주영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진행한 LG 1차 스프링캠프에서 불펜 피칭을 소화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LG 트윈스손주영불펜 피칭2026 WBC이상철 기자 '강력한 대포' 호주, 8점 중 7점을 홈런으로…한국 마운드 긴장[WBC]프로농구 정관장, 첫 유소년 연고선수 박하율 지명관련 기사소형준·류현진·곽빈·고영표 '점검'…WBC 선발 윤곽 나왔다오브라이언 등 '한국계 4명' 발탁…야구대표팀, WBC 명단 확정'카보타지 룰' 때문에…LG, 캠프 출국 당일 티켓 구하기 진땀'41세' 김진성, LG와 2+1년 16억원 계약…구단 최초 비FA 다년 계약LG 차세대 에이스 손주영 "10년 차 내년엔 15승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