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프로 데뷔, 현대모비스서 18시즌 소화울산 현대모비스 '빅맨' 함지훈이 2025-26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한다. 2025.11.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울산 현대모비스 이승현(왼쪽부터), 양동근 감독, 함지훈이 29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9.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함지훈은퇴 투어현대모비스프로농구이상철 기자 12년 만에 결승 이끈 '에이스' 이현중 "더 간절하게 뛰어야 金"[AG]'대표팀 엔진' 이정현 "이제 딱 한 경기…반드시 금메달 따겠다"[AG]관련 기사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원클럽맨' 함지훈, 8일 시즌 최종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