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19년 만에 첫삽…2032년 준공 전액 민간 투자, 595조 원 경제효과 창출 기대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전 시청에서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사업 최종 협상안을 소개하고 있다.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사업은 잠실종합운동장 일대를 첨단 스포츠·문화 복합지구로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코엑스의 2.5배 규모 전시·컨벤션센터와 3만석 규모의 국내 최대 돔 야구장이 들어서며, 호텔과 프라임 오피스 등 업무·상업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완공 목표 시점은 2032년이다. 2026.3.11 ⓒ 뉴스1 안은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전 시청에서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사업 최종 협상안을 소개하고 있다. 2026.3.11 ⓒ 뉴스1 안은나 기자
19년 만에 착공을 앞둔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감도..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1 ⓒ 뉴스1
19년 만에 착공을 앞둔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감도.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1 ⓒ 뉴스1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전 시청에서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사업 최종 협상안을 소개하고 있다. 2026.3.11 ⓒ 뉴스1 안은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전 시청에서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사업 최종 협상안을 소개하고 있다. 2026.3.11 ⓒ 뉴스1 안은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전 시청에서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사업 최종 협상안을 소개하고 있다. 2026.3.11 ⓒ 뉴스1 안은나 기자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내 올림픽주경기장. 지난 1988년 서울 올림픽 개최 이후 40여년 만에 리모델링 되는 올림픽주경기장은 2026년 12월 말까지 3년 간의 공사를 거쳐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총 6시즌 동안 철거되는 야구장을 대체하게 된다. 2026.1.17 ⓒ 뉴스1 김진환 기자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내 올림픽주경기장. 2026.1.17 ⓒ 뉴스1 김진환 기자
17일 오후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 전야제가 열린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의 모습. 2026.1.17 ⓒ 뉴스1 김진환 기자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바라본 현대차그룹의 글로벌비지니스콤플렉스(GBC) 사업 부지(옛 한국전력 부지). 2026.1.6 ⓒ 뉴스1 안은나 기자
현대차그룹의 글로벌비지니스콤플렉스(GBC) 사업 부지(옛 한국전력 부지). 2026.1.17 ⓒ 뉴스1 김진환 기자
현대차그룹의 글로벌비지니스콤플렉스(GBC) 사업 부지(옛 한국전력 부지) 조감도.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6 ⓒ 뉴스1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내 잠실야구장과 올림픽주경기장. 지난 1988년 서울 올림픽 개최 이후 40여년 만에 리모델링 되는 올림픽주경기장은 2026년 12월 말까지 3년 간의 공사를 거쳐 스포츠·문화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한다. 2025.9.14 ⓒ 뉴스1 김진환 기자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2024.3.23 ⓒ 뉴스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