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무릎 부상으로 51경기 출전 그쳐 '칼바람'KT 안현민과 출루율왕 경쟁…"도전자 입장, 재미있을 것"LG 트윈스 외야수 홍창기. 2025.10.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LG 트윈스 외야수 홍창기. 2025.10.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홍창기프로야구연봉 삭감이상철 기자 크로스컨트리 이의진·한다솜, 불소 왁스 검출로 '실격'[올림픽]'류지현호의 WBC 상대' 日 스가노, 콜로라도와 1년 계약관련 기사LG 김정준 수석 코치 "김성근 아들로 태어난것, 큰 축복이지만 너무 힘들어"'카보타지 룰' 때문에…LG, 캠프 출국 당일 티켓 구하기 진땀'41세' 김진성, LG와 2+1년 16억원 계약…구단 최초 비FA 다년 계약'말띠 스타' LG 박해민 "12년 전 말띠 해 첫 우승, 올핸 2연패 도전"FA까지 1년 남았는데…노시환·원태인·홍창기 잡기 이미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