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무릎 부상으로 51경기 출전 그쳐 '칼바람'KT 안현민과 출루율왕 경쟁…"도전자 입장, 재미있을 것"LG 트윈스 외야수 홍창기. 2025.10.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LG 트윈스 외야수 홍창기. 2025.10.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홍창기프로야구연봉 삭감이상철 기자 입지 좁아진 김하성, 트레이드 후보 지목…"애틀랜타와 안 어울려"아홉수 빠진 김태형 롯데 감독, 코치 또 바꿔 '800승' 재도전관련 기사두산, 106분 우천 지연 끝 한화 제압…LG, KT 잡고 선두 수성(종합2보)LG, KT에 역전승 거두고 선두 수성…SSG, 13연패 뒤 2연승(종합)SSG, 창단 최다 '12연패' 불명예…선두 LG KIA와 3연전 싹쓸이(종합)'홍창기 4안타+톨허스트 7승' LG, KIA에 3연전 싹쓸이…선두 수성'잇몸 야구'로 선두 등극…LG 염경엽 "코치 바꿔서 잘 되는 팀 못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