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무릎 부상으로 51경기 출전 그쳐 '칼바람'KT 안현민과 출루율왕 경쟁…"도전자 입장, 재미있을 것"LG 트윈스 외야수 홍창기. 2025.10.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LG 트윈스 외야수 홍창기. 2025.10.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홍창기프로야구연봉 삭감이상철 기자 FIFA "손흥민도 이제 34세…한국 축구대표팀 재건 필요"K리그2 수원, 선두 부산 4-1 완파…'이적설' 일류첸코 결승골관련 기사LG, 한화 꺾고 8연패 탈출…KT, 창단 최다 9연승 타이(종합)LG, 난타전 끝에 한화 15-11 제압…8연패 탈출·후반기 첫승프로야구 LG, NC에 패하며 7연패 수렁…한화는 KIA에 2연승(종합)'끝없는 추락' LG, NC에 5-7 패배…6년 만에 7연패 수렁KT-두산, 연장 11회 혈투 끝 2-2 무승부…LG는 6연패 수렁(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