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늦어진 만큼 더 단단히 시즌 준비할 것"조상우(왼쪽)가 21일 KIA 타이거즈와 FA 계약을 마친 뒤 심재학 단장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KIA 제공)관련 키워드KIA조상우FA권혁준 기자 '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포상금에 FA 포인트까지 '보너스' 두둑[WBC]'8년 8개월만의 우승' 이미향, 세계랭킹 23계단 올라 60위관련 기사피 말린 끝에 극적 KIA행 김범수 "자주포 실언 죄송…힘들었다"'조건부 옵트아웃 계약' KIA 조상우 "내가 잘하는 게 더 중요"박찬호·최형우 내주고 '뒷문' 강화한 KIA…결과는 성적으로 입증'KIA 이적' 김범수 "못하면 욕먹을 각오…내 힘으로 자리 지킬 것"국내 '최다 안타' 기록 보유자 손아섭이 어쩌다…FA 미아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