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늦어진 만큼 더 단단히 시즌 준비할 것"조상우(왼쪽)가 21일 KIA 타이거즈와 FA 계약을 마친 뒤 심재학 단장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KIA 제공)관련 키워드KIA조상우FA권혁준 기자 '장성우 극적 잔류' KT, 포수진 밑그림 완성…"멀리 내다본다"SSG, 미국 플로리다서 1차 캠프…"디테일 강화·기본기 재정비"관련 기사"못해서 죄송합니다'…'절치부심' 정해영 살아나야 KIA가 웃는다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아시아쿼터 유탄인가…늦어지는 불펜 FA 협상, 대박 계약도 어렵다'1억→5억' 2024 MVP 김도영, 2026년 '적정 연봉'은 얼마?강민호·황재균·조상우, 다음 행선지는?…FA 협상 장기화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