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협상 늦어져…타 구단 이적도 쉽지 않아캠프 출국 앞두고 협상 잰걸음…극적 계약 가능성도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8회초 한화 구원투수 김범수가 역투하고 있다. 2025.10.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이글스야구김범수서장원 기자 커리 앞세운 NBA 골든스테이트, 4연승…버틀러 부상은 '옥에 티'프로야구 두산, 신인 선수 부모 초청 행사…유니폼 액자 선물관련 기사한화, 선발 네 자리 사실상 확정…2026년 엄상백 설 자리 어디?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아시아쿼터 유탄인가…늦어지는 불펜 FA 협상, 대박 계약도 어렵다강민호·황재균·조상우, 다음 행선지는?…FA 협상 장기화 조짐우완 FA 이영하 52억원…좌완 불펜 최대어 김범수는 얼마 받을까